주여 길을 인도하여 주소서
주여 길을 인도하여 주소서
네 일들을 {주}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생각하는 것들이 굳게 세워지리라.(잠 16:3)
우리가 아는 것은 최선이 아니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모든 일들을 주님께 맡깁니다. 그리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들이 굳게 세워지리라는 말씀을 그대로 믿게 하소서 그리고 모든 염려에서 자유 하게 하소서. 진리 되시는 주님이 우리를 자유 하게 하셨는데 불신이라는 죄의 멍에를 매고 종 노릇하지 않게 하소서
사람의 마음이 그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주}께서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느니라. (잠 16:9)
우리가 계획하는 것보다 우리 주님이 우리 걸음을 인도하실 때 너무나 놀라운 주님의 살아계신 임재를 보는 이 기쁨은 세상 어떤 것과 비할 바가 없습니다. 우리는 온전히 순종하며 따라만 가게 하소서. 매 발걸음마다 인도하시는 우리 주님을 신뢰하며 찬양합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시 55:22)
우리를 붙드시고 우리의 짐을 맡으시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요동함을 허락지 아니하신다는 약속이 있는데 우리가 요동함으로 하늘 평강을 빼앗겨서 마귀에게 자리를 주지 않게 하소서
주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니 의로운 자는 거기로 달려가 안전을 얻느니라. (잠 18:10)
우리에게 견고한 망대가 되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거기로 달려가 안전을 얻으며 주님 주시고 싶은 천국의 지점을 누리는 우리 인생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가 되도록 인도하시는 성령님 감사 드립니다. 아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