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과 염소로 나누는 그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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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염소로 나누는 그곳에서
어느 날 주님 앞에서
주님이 분류하시는대로 가야겠지요
양들은 오른편에서서
“복있는 자들아 예비된 천국을 상속받아라”
“내가 주릴때에 너희가 내게 먹을것을 주었지”
“내가 목마를 때에 너희가 내게 마실것을 주었어”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 너희가 받아주었지”
“내가 헛벗었을 때 입혀 주었어”
“내가 병들었을 때 나를 찾아왔고”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너희가 내게 찾아왔지”
“내가 언제 그랬는데요” 양들이 물었을 때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것이란다” 주님말씀하셨죠
염소로 구분된 자들은
영벌에 처한다고 말씀하시며
지극히 작은자에게 이런 것을 행하지 않았다고 가르쳐 주신주님
“내가 주릴때에 너희가 내게 먹을것을 주지 않았지”
“내가 목마를 때에 너희가 내게 마실것을 주지 않었어”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 너희가 받아주지 않었지”
“내가 헛벗었을 때 입혀 주지 않었어”
“내가 병들었을 때 나를 찾아오지 않았고”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너희가 내게 찾아오지 않았지”
주여 우리가 이런 말을 들을까 두렵사오니
오늘도 겸손히 진실하게 주님을 섬기듯 사랑이 필요한곳에 달려가게 하소서
지극히 작은자에게 한 것이 주님께 하는것이라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