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하는 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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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하는 품에서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 (사 66:11)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나를 택하신 아버지여
내가 엄마의 품에 안기지 전에
나를 안으셨고
엄마의 위로의 품에서 젖을 넉넉히 빠는 그 풍성함보다
아버지의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합니다
이 위로의 품은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다른 것 아무것도 필요 없이 만족함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 주십니다
오늘 하루도 인생의 매 순간마다
나는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아버지
귀한 약속의 말씀들은 언제나 제 귀에
속삭이는 굳건한 약속을 이루시는
그 음성으로 들여주시니
나는 아무 걱정 없습니다
나의 앉고 서는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나의 아버지의 품이 있기에
기쁘게 매일 아버지만 바라봅니다
그러기에 내 마음에 기쁨의 꽃이 사계절 피어 있습니다
오직 감사 마음속 깊은 곳에서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아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