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따라 걷게 하소서
성령을 따라 걷게 하소서
성령님! 우리에게 거듭나게 하시고
위의 것을 보고 걷게 인도하신 것 감사 드립니다
성령님! 강력한 세례를 부어주실 때
주님을 더욱 잘 알게 하시고
주님의 가르침의 의미를 알아듣기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이런 의미의 말씀이군요” 우리는 조금씩 깨닫기 시작하였고
진리의 말씀에 매료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성령세례를 받은 이후에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그 진리를 전하고 싶은 강렬한 마음으로 변화되어
복음을 들고 산을 넘기 시작했습니다
진리의 말씀은 어둠 속을 해 매는 수 많은 영혼들에게 빛을 보게 하셨고
어두움에서 생명을 얻는 영혼들이 행진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은 우리 생각을 그리스도의 생각으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바꾸어 주셔서
성령님을 따라 걷게 하셨고 진정으로 영혼을 사랑하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주님께 한 것이라는 가르침을 마음 판에 새기도록
성령님은 들려주셨습니다
그런 새 마음은 진정한 주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조금씩 배워가게 되었고 주님을 조금씩 닮아가게 깨우쳐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늘 들려주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까지 이르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라고요
성령을 따라 걸어가는 행진은 어두움의 나라를 천국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성령은 자신을 높이고 남을 낮게 보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겸손함과 주님만을 높이고 주님 피 흘려 살리신 귀한 영혼 모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을 하게 하셔서 우리에게 기쁨의 인생으로 바꾸었습니다
잠시 흥분하는 감정이 아니고 언제나 인격을 새롭게 만들어 주십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충성과 온유와 절제! 이런 열매가
우리 가슴속에 가득 차게 하소서
매 순간 성령을 따라 걷게 하소서 아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