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시편 23 편의 기도)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시편 23 편의 기도)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주님이 나의 목자이시고 나는 주님의 양이 된 이후로 내게는 부족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나의 목자 되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합니다 나의 목자가 되어 주시고 부족함이 없도록 인도하시는 주님을 평생에 따를 것입니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쉼이 필요한 나에게 언제나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여 주시니 내 영혼은 평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쉴 만한 물가에서 오늘도 내 영혼은 주님의 품안에 평안을 누립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인생의 순간 순간 때로는 낙심하고 두렵고 그런 내 영혼을 소생시켜 주시고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니 오직 주만 따라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우리 앞에 닥치는 일들이 마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니는 것과 같은 순간에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며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며 주의 임재를 항상 보게 하시니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우리를 언제나 넘어트리려고 호시탐탐 노리는 원수 마귀의 목전에게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
지금까지 이렇게 찬양하며 살아오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내 잔이 넘치나이다♬ 찬양하며 전진할 것입니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나의 평행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나는 오직 목자되신 주님만 따라가며 영원히 아버지의 집에 거할 것입니다. 모든 문제는 목자 되신 주님이 진두지휘하시고 푸른초장에 누이시는 평안을 오늘도 누리며 내 잔이 넘치나이다 찬양하며 인도하심 대로 나아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