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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가운데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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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가운데 기도

 

(119:71).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하오니 이로써 내가 주의 법규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94:18-19) 내가 말하기를, 내 발이 미끄러진다, 할 때에, {}, 주의 긍휼이 나를 붙드셨사오며 내 속에 생각들이 많을 때에 주의 위로들이 내 혼을 기쁘게 하나이다

( 138:3) 내가 부르짖은 날에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내 혼 안에 힘을 주사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사랑하는 주님이시여 우리 모두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 이런 고난을 주십니까? 아버지의 진정한 사랑을 모를때는 그렇게 질문했지만 고난은 우리를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것을 배우고는 고난도 감사합니다. 형통하기만 할 때 인류의 모든 역사상 더욱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가고 하나님을 부인하여 교만해져서 패망의 길을 간 것을 보았습니다.  고난을 통하여 주의 말씀을 깨닫게 되고 주님의 겸손과 낮아지심을 조금이라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고난가운데서도 내 발이 미끄러지기 전에, 또한 내 속에 너무나 많은 생각들이 밀려올 때 주님의 위로는 나를 기쁘게 해주시고 내가 고난 속에서 부르짖을 때 응답하시는 것을 경험하며 우리는 힘을 얻고 강하게 되며 살아계신 주님을 체험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런 모든 체험이 위를 바라보고 걷게 하시고 아버지앞에 겸손하게 만들어 주셔서 주님과 동행하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위의 것을 찾으라는 말씀의 참 의미를 지금도 깨닫게 하소서 그런 과정이 항상 승리하는 인생이 될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아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