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년을 마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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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을 마감하면서
주님은 우리 안에 거하시면서
매 걸음마다 매 순간마다
함께 계셨습니다
언제나 함께 동행하시며 우리 앞장서서
행하시는 것을 바라보는 시간들은
실감나는 동행의 기쁨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은
세상에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도 없고
바꿀 수도 없는 기쁨입니다
사랑하는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은
세상을 넉넉히 이기고
독수리처럼 나를 수가 있었습니다.
그 어떤 문제도 우리를 움츠려 들게 못하고
우리 앞을 가로막는 태산은
주님의 손길로 평지를 만드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매 순간 속삭이셨습니다.
주를 바라는 사람은 극히 담대하고 오직 강 하거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기에
승리는 보장된 것이란다
본향에 도착할 때까지 언제나 동행하시는
주님께 오직 감사와 찬양만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