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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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사랑의 주님이시여,
주님만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기 전에는
사랑할 수가 없기에
이해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주님은 상대방의 입장이 되기 위하여
우리의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우리도 상대방과 같이 될 수는 없어도
늘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좋은 습관을 갖게 하소서
이해 받기 보다는 이해하게 하소서
우리 인간의 본성은
사랑하기 보다는 사랑 받는것만 계수하기에
언제나 상처 타령하고
사랑이 없는 삭막한 세상을 살게 됩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바꾸어 주셔서
사랑 받기 보다는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을 심을 때
오히려 사랑을 넘치게 받기 때문에
‘울며 사랑의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도다’ 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내 입장에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모델을 따라가게 하소서
서로 사랑하기에 세상을 이기게 하시고
서로 사랑하기에 천국의 지점이 되게 하소서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