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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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나는 선교사입니다
어디서 파송 했느냐고요
우리 주님이 파송 했어요
그러기에 다른 누구에게도
선교 보고하러 다닐 필요가 없답니다
선교 후원자는 주님이시고
항상 바라보고 계시기에
선교 보고 하기 전에 다 알고 계신답니다
나는 선교사로 살아온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이 길을 걸은 것은
최고의 인생이었습니다
부름 받은 이 길이 영광이었습니다
복음 들고 산을 넘을 때
지친 영혼들 절망한 영혼들
죽어가는 영혼들은
여기 저기 살아나는 것을 보는 기쁨
참된 기쁨 참된 행복을 전하는 선교사는
함께 행복합니다
가는 길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내 주님은 항상 앞장서서
내 길을 예비하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해 주셨기에
나는 주의 임재를 보며 기뻐합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