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왕과 다윗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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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왕과 다윗왕
인간의 본성을 따라 살아갔던 사울 왕
시기 질투의 노예가 되어
자기 마음을 다스리지 못했던 모습
자기의 이름을 과시하고 싶었기에
기념비를 세웠던 사울 왕
어려운 일을 닥칠 때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안절 부절한 모습으로
하나님 가르쳐준 방법대로
기도하지 못했던 모습
그러기에 그의 기도는 상달되지 못했네
결과는 가문이 무너져 내린
슬픈 모습을 보여주네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았던 다윗 왕
그는 고백했네
나와 내 집이 무엇이 관대
이렇게 하셨나이까?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겸손했던 다윗 왕
자신의 경험을 의지하지 않고
항상 하나님께 매사를 물어가며
인생을 걸어갔던 다윗 왕
하나님은 그가 어디로 가든지
점점 더 강성하여 지도록 도와 주셨네
죄를 지었을 때 겸손히 인정하고
회개를 먼저하고 기도를 하던 다윗 왕
우리에게 정결한 기도를 가르쳐 주고
절대 하나님을 신뢰하는 기도를 가르쳐 준 다윗 왕
주여 사울 왕과 같이 본성대로 살지 않게 하소서
언제나 회개하며 매사에 아버지를
신뢰하며 겸손한 다윗 왕과 같이 되게 하소서
제 마음을 다스려 주소서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 육신의 행실을 다스리며
성령을 따라 살게 하소서 아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