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길 행복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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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길 행복의 길
사랑할 줄 몰라서
불행하게 사는 인생들
사랑쟁이 아빠가 주신 계명은
옛 계명도 사랑하는 것이요
새 계명도 같은 말씀이라오
사랑하지 않을 때
감옥에 갇힌 인생보다
더 불행한 지옥에서 살아가죠
빛 되신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주위 사람을 미워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사람
어둠에 있는 사람은 어둠에 쌓여서
눈을 멀게 하였기에
갈 곳을 모른다오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가운데 거하며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니
사랑쟁이 아빠의 모범을 따라가요
사랑쟁이 아빠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신다는
말씀을 들어보세요
우리도 상대방의 허물을
얕은 바다에 던지지 말고
보이지 않는 깊은 바다에 던져버려요
미워하면 어둠에 갇혀있다가
사랑하기 시작하면
밝은 빛 가운데 길이 보여요
빛 되시는 주님 생명 되신 주님
걸어가신 사랑의 길
주님 가신 길
생명까지 주신 사랑의 길
우리 모두에게 행복을 가져와요
(미7:19,요일2:7-11 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