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입술에는 시와 찬송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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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입술에는 시와 찬송만
우리의 언어는 얼마나 중요한지요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는
아버지의 말씀 순종하게 하소서
누추한 언어 어리석은 언어
희롱하는 말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치 않고
감사하는 말을 하라는
아버지의 말씀 순종하게 하소서
우리 입술에는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여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여
우리 주님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게 하소서
오직 주님의 영광만 나타나게 하소서
(엡4,5장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