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같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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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같은 여인
남편은 칭찬하고
자녀들은 사례하는
진주 같은 여인
당신에게서 배우고 싶습니다
진주 같은 여인은
하나님을 경외하기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순종하고 살았답니다
진주 같은 여인이
사용하는 언어는
생각 없는 배설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지혜와 인애의 언어를 사용하였죠
진주 같은 여인은
아주 부지런한 여인으로
새벽 일찍부터 일어나서
부지런히 일을 하였답니다
내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대로 순종하였기에
어려운 이웃을 향하여
사랑의 손길이 되었지요
진주 같은 여인의 가정은
능력과 존귀로 옷을 삼고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후일을 웃으며
자기 집 사람들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았답니다
고운 모양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인은 칭찬을 받는답니다
귀한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31:10-31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