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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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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겸손

교만과 겸손은

서로 극과 극이죠

교만은 멸망의 선봉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

 

교만은 멸망의 선봉뿐 아니라

아무도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서

설수 있는 땅이 없어서 외롭답니다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

너무나 멋진데

슬픈 것은 우리 속에

겸손이 있을 자리가 없네요

 

우리 속에 선한 것이 없는

죄로 더럽혀진 속을 보는 사람은

겸손해 지기 시작합니다

너무나 더러운 죄인이기에

감히 고개를 들지 못하고

애통하는 심령이 되면서

겸손은 서서히 우리를

다스릴 수 있었어요

 

죄인 중에 괴수가

어찌 교만할 수 있나요?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

죄인은 눈물로 감사 드립니다

죄인을 살려주신 주님

죄인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

입이 만개라도 감사를

드리기가 부족하기에…..

(잠18:12, 롬5:8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