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이 가난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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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가난한 사람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네요
나는 무기력합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외친답니다
오직 주님만이 해답인 것을 깨달았기에
자신이 다스리던 인생의 왕좌에서
주님께 왕좌를 내어드렸지요
주님께 내 인생의 왕좌를 내어드리자
실수와 연약함의 연속이었던 갈림길에서
주님이 다스리는 천국으로 옮겨 주시자
천국의 맛을 넘치게 맛보게 되었어요
주님이 다스리는 천국의 맛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네요
너무나 기뻐서 외치게 되었어요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 임이요
주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천국의 맛을
맛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마5:3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