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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라는 새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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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라는 새날은

 

오늘 이라는 새날은

모두에게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오늘 이라는 새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세상을 떠나면서

너무나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하고 싶은 말이랍니다

 

오늘 이 소중한 귀한 시간을

후회 없이 주님을 기쁘게

주님 뜻대로 살게 하소서

서로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언젠가 내일은 없습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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