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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와 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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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와 해위

 

해 아래의 것만

바라보던 인생은

해 아래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고 한탄했네

 

해 아래의 것에서

시선을 해 위로 돌린 인생은

늘 위에 것을 찾으며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하여 달려갔기에

한탄하며 후회하는 그 시간에

기쁨과 승리의 찬가를 부른다네

 

해 위를 바라보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지에 관심이 있고

해 아래를 바라보는 사람은

어리석은 시행착오를

끊임없이 반복하네

 

사랑하는 그대여

해 위를 바라보세요

부르신 부름의 상이

그대를 기다린답니다

(3:14절말씀,전1:2-3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