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인도하심에 맡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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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인도하심에 맡겨 보세요
내 인생 걸어온 길
내가 앞장서서 일을 진행할 때
수 많은 시행착오와 실수를
범했지요
그러기에 두려움도 있었답니다
내 주님을 내 인생에
전적으로 모시고부터
내 주님만 따라가니
언제나 측량할 수 없는 큰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기에
놀라며 따라가기만 했지요
사랑하는 그대여
그대의 인생에도
주님의 인도하심에
맡겨보세요
그대 또한 놀라며
셀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주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믿으십시오
(롬10:11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