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제사장의 가족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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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제사장의 가족이야기
엘리의 아들들은
아버지가 제사장인데
행실이 나쁘고
여호와를 모르다니요
우리 자녀들은 어떻게
하나님이 평가하실까요
엘리의 아들들은
저주를 자청했는데
금하지 않았던 어리석음
두렵고 떨리는 이야기네요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않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앞에 충성된 삶을
살았다고 할런지요
성경의 기록은 읽을 때 마다
두렵고 떨린답니다
어릴 때 자녀들에게
하나님말씀을 귀에 들려주고
마음 판에 새겨서
사람의 본분은
성경말씀대로 사는 삶이
당연하다는 것을 심어주는 것이
자주를 자청하는 어리석은 인생이 아닌
순종의 삶의 복된 길이랍니다
(삼상2:12, 삼상3:13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