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고치시는 명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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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고치시는 명의사
우리 주님은
당신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시죠
나병환자가 주님께
부르짖었어요
주여 주님이 원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어요
사랑이 많으신 우리 주님은
손을 내밀어 그를 만지며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말씀하시니
나병은 깨끗이 나아졌답니다
아파서 병상에 있는 모든 분들이여
오늘도 주님께 부르짖으세요
주님은 나를 안아주시며
내게 속삭여 주세요
내가 원한단다 빨리 일어나거라
어떤 질병도 마음도 몸도
고치시는 유일한 명의사
주님께 부르짖으세요
(눅5:12-13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