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또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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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또 용서
나를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용서 하지 않을 때
내 마음이 상하고
내 육체가 병들까 봐
우리 주님은 반복해서
말씀하세요
기도할 때 먼저
다른 사람의 허물을 용서하라
그래야 너희 허물도 용서받는 법
우리가 끝도 없이 용서받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우리도 용서할 수가 있어요
자신을 볼 줄 모르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허물만 보지요
사랑하지 않고
허물만 바라볼 때
내 육체가 병들어가면
고통은 내게로 온답니다
용서는 구원 얻은 사람의 특권
용서할 때 주어지는 선물은
마음의 자유와 육체의 건강입니다
(막11:25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