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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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고백
귀로 듣기만 하였던 하나님
이제는 눈으로 뵈옵네요
귀로만 들었을 때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스스로 알 수도 없는 수준이었는데
해아리기도 어려운 일들을
알지도 못하면서 말했어요
주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어요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를 뵈오니
회개할 것 뿐입니다
욥이 회개하니
곤경은 사라지고
갑절의 축복을 받았답니다
(욥42장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