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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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싸움
내 육체는 본성을 따라 행하기에
아침에는 더 편히 잠자기를 원해
내 영혼은 성령을 따라 행하기에
편히 자기 보다는
주님과 교제를 더 사모하지
내 육체는 이기적은
본성을 따라가지만
내 영혼은 성령의 음성을 들으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원하네
땅의 것을 찾아가기보다는
언제나 더 나은 본향을 보며
성령은 내 육체를 복종하게 하네
성령을 따라 행하다 보면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리
너무나 아름다운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갈5장 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