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름으로 전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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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름으로 전해지네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사도 바울을 버렸지만
오네시보로 당신의 이름을
읽을 때 마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생각되네요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소서
사도 바울은 간절히 기도하네
감옥에 갇혀 있는 사도바울을
자주 격려 해주고
죄수를 만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던 사람
한번 두 번 찾아 간 것이 아니고
로마에 있을 때도 부지런히
찾아와 만났던 사람
에베소에서도 많이 봉사한 모습
사도 바울은 당신의 가문을 축복하네요
(딤후1장 15-18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