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섬기는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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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섬기는 자란다
주님의 제자들도
보통 사람들하고 똑같았어요
네가 더 높니? 내가 더 높지.
네가 더 잘났냐? 내가 더 잘났지
지켜 보던 우리 주님이 질문했어요
앉아서 대접받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당연이 앉아서 먹는 자가 크지
한데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단다
이 대화를 나누었을 때
제자들의 표정은 어땠을까요?
쥐구멍을 찾았을 것 같네요
주님 죄송합니다
우리는 왜 그렇게 잘난 척을 하는지요!!!
섬기는 자로 계신 주님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도록 우리심성을 고쳐 주소서
(녹22:24-27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