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어디서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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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어디서든 보인다
하늘은 어디서든 보인다
빽빽한 건물 사이에도
내가 눈을 위로 돌리기만 하면
하늘은 언제든지 보인다
나무 숲 속에서도
나무 사이로 하늘을 볼 수 있다
눈을 땅에 것을 볼 때
거기에는 산도 건너지 못할 강도
넘치는 바다도 있지만
하늘은 거치는 것이 없어 좋다
내가 바라보는 하늘이
올라갈수록
더 높은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면
독수리 되어 창공을 나르고 싶으리
김상숙 권사 (마마킴)
하늘은 어디서든 보인다
하늘은 어디서든 보인다
빽빽한 건물 사이에도
내가 눈을 위로 돌리기만 하면
하늘은 언제든지 보인다
나무 숲 속에서도
나무 사이로 하늘을 볼 수 있다
눈을 땅에 것을 볼 때
거기에는 산도 건너지 못할 강도
넘치는 바다도 있지만
하늘은 거치는 것이 없어 좋다
내가 바라보는 하늘이
올라갈수록
더 높은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면
독수리 되어 창공을 나르고 싶으리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