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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럇 아르바 바알브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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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럇 아르바 바알브라심

 

산지를 내게 지금 주소서

내 힘은 여전히 강하다오

갈렙은 믿음의 눈이 있었기에

외칠 수 있었지요

 

아낙 사람 중에서 가장 큰 사람이 살던

기럇 아르바는 헤브론의 옛 이름

그들은 거인으로 보이지 않아요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이 더 강하기에

그 어떤 것도 넉넉히 정복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견고한 어떤 성읍도

어떤 거인이 있다해도

약속하신 기업은 내 것이지요

 

팔십오세의 나이에도

나는 여전히 강건하답니다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 눈을 고정시키기 때문이죠

 

믿음의 눈을 가졌던

다윗도 바알브라심

물을 쪼갬 같이 대적을

물리친 것을 고백했었죠

 

기럇 아르바

바알브라심

오늘도 선포하며 전진해요

(14, 삼하5장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