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가문의 자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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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가문의 자녀로
세계 어느 나라 민족도
자신의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답니다
모든 사람은 불완전해
죄악 중에서 태어났기에
상처를 주고 받는 것이
인간의 애환이지요
고통의 주범은 죄랍니다
딱 한 가지 해결의 길은
새 가문의 자녀로
신분이 바뀌어 새 나라에서
사는 길이 있지요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뀌어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로 옮겼을 때
비로소 평강과 기쁨과 즐거움이
빛의 나라에서 넘친답니다
이 세상을 떠나 죽은 다음에
가는 것이 아니고
지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면
가는 나라 하나님나라
지금 옮겨 오세요
(요 3:3, 눅 17:21, 롬 14:17)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