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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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해
말은 가만이 있지를 못해
늘 달려가는 속성이 있죠
타고 난 속성이 달려가야 해요
우리는 하나님의 군사
말과 같이 하늘을 향해
하늘의 부르신 상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 군사들
인생은 길지 않고
영원한 삶을 전해야 하기에 최선을 다해 달려가길 원하네
김상숙 권사 (마마킴)
말의 해
말은 가만이 있지를 못해
늘 달려가는 속성이 있죠
타고 난 속성이 달려가야 해요
우리는 하나님의 군사
말과 같이 하늘을 향해
하늘의 부르신 상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 군사들
인생은 길지 않고
영원한 삶을 전해야 하기에 최선을 다해 달려가길 원하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