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만 보고 살았던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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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보고 살았던 사람들은
재산이 많으면 행복한 줄 알지만
재물과 하나님은 겸하여 섬기지
못하는 것을 왜 몰랐을까요
재물은 어느 날 독수리 처럼 날라간다고
허무한 것에 주목하지 말라고
가르쳐 주었지만
어리석은 인생은 듣지 않았기에
귀중한 가족관계도 깨어지네요
넓은 집 아름다운 정원
게다가 수많은 처첩을 거느렸던
솔로몬의 안타까운 고백이
헛되고 헛되며 바람 잡는 것 같다고
어리석은 인생들은 바람만 잡으려고...
그들의 마지막 고백은
내가 사는 것을 미워 하노라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고
함께 나누고 지혜로운 청지기의 삶
나는 행복해요 주님은 나의 모든것
주님 뜻 행하기를 기뻐해요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