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조회 840
내 마음
사람들은 자기의 마음을
스스로는 지킬 수가 없기에
내 마음 나도 몰라 한숨지어요
우리 하나님이 주신마음은
늘 두려움에 떠는 마음이 아니오
오직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찬 마음
모든 일에 절제하는 마음이지요
내가 믿는 그분을 내가 알고
내가 믿고 의탁한 것을
천국 가는 그날까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하기에
항상 기쁨이 넘쳐나지요
주님 주신 기쁨은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놀라운 힘
내 마음에 요동함이 없어요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