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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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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의 시

 

행복동의 머슴 우리 엄마!

우리엄마는 주바라기

해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날마다 주 만 바라보고 산대요.

 

우리엄마는 밝음 쟁이

언제나 싱글벙글 좋은 일만 있는 듯

웃고 계시는 것만 봐도

마음이 절로 밝아지게 해요

어둔 영혼 우는 영혼 주님 빛 비추어 밝히시지요.

 

우리 엄마는 평안 쟁이

평안을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주노라고 하신

주님의 마음으로 외국인 쉼터를 섬기며

참 평안을 전하시지요

 

우리 엄마는 사랑 쟁이

잘 생겨도 못 생겨도 상관 않고

예쁜 마음 악한 마음 가리지 않으며

주님 주신 마음으로 보살피고 섬기시지요

 

우리 엄마는 행복 쟁이

그저 주님 때문에 행복한 모습이지요

그렇게 그렇게 주님 닮아가요

그래서 우리 엄마는 매일 기쁘시지요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