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뼈들아 생기를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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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뼈들아 생기를 받아라
살아계신 주님을 뵙고 나니
아버지는 에스겔 골짜기로
데리고 가셨다네
사랑하는 딸아 수많은 사람들이
마른 뼈가 되어 죽어있단다
이 사람들이 살겠느냐
나는 자신이 없었지만
주님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였네
이뼈 저뼈가 연결되더니
아버지의 생기가 들어간 후
놀랍게 살아난 새로운 피조물
전혀 감정이 없던 생명이
살아나니 싱그러운 청춘의 향기
아 놀라워라 너무나 멋져라
이곳에 불러주셔서 감사해요
놀라운 광경을 보게하니
넘치는 행복 함께 맛봐요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