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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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밀실
행복동 반석 위에 사랑의 꽃이
향기를 풍기는 우리 집
실내는 평강가구로 꾸며 있으며
한쪽에는 밀실이 있네
밀실은 우리 집에 가장 귀한 장소라네
밀실에는 우리의 호주가 거처하는 곳
우리 가정의 상담자
우리 가정의 밝은 빛 되시는
주님이 계신 곳이기에
우리 가정의 행복의 원천이라네
하루의 모든 일이 시작 되기 전
우리는 밀실에 가네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는 주님과 함께
세상의 어떤 일도 상담해 주는 주님께
큰일 작은 일 모두 말씀 드리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아라
오직 감사하는 언어로만 이야기 하렴
감사는 하늘 궁정을 여는 열쇠란다
밀실에는 감사의 언어로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
놀라운 하늘의 평강이 임하네
지혜와 지식의 보물이 감추어져 있는 곳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밀실
독수리 같이 새 힘을 얻는 그곳
밀실은 신비한 장소
우리 주님이 계시기에.....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