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눈을 뜨자 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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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눈을 뜨자 마자
새벽에 눈을 뜨자 마자
아버지의 금보다 귀한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전날의 피곤도 실망도 사라져서
새로운 에너지로 채워지는 비밀을
꼭 잊지 마세요
아버지가 들려주시는 말씀은
새벽마다 새롭답니다
그 특별한 맛을 본 사람은
아버지의 인자와 긍휼이
어찌 그리 무궁 무궁하신지요!!
주의 성실하심은 너무나
크십니다 외친답니다
나의 기업이시니 내가 바라나이다
기다리는 사람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아버지의 선하심은
넘치는 기쁨으로 채워집니다
아침마다 새로우니
제일먼저 당신께 나아갑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들려주소서!!
(애3:22-26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