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중한 아이야 내말을 마음판에 새기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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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아이야 내말을 마음판에 새기렴
내 소중한 아이야
내 말을 마음 판에 새겨야 언제나 볼 수 있단다
네가 슬프고 위로가 필요할 때 마음 판에 새긴
나의 위로를 들어보렴
너는 속히 슬픔이 사라지고 평안해지지
너의 앞에 바다가 놓여있고
뒤에서는 따라오는 군사가 있을 때
내 마음 판에 새긴 믿음의 기록을 보면
네 앞에는 바다가 갈라져서 평지가 되고
너는 놀라고 기뻐서 춤을 추며 찬양을 부를 거야
네가 질병이 걸렸을 때
네 아버지가 최고의 명의사라는 것을
마음 판에 새긴 글이 생각나면
너는 두렵지 않고 아버지께 맡기게 되지
네가 치유함으로 많은 사람이 놀라게 된단다
범사에 나를 인정하면
내가 너를 인도하고
왜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을 깨닫게 된단다
내 사랑하는 아이야
내 말이 마음 판에 새기도록 읽고 들으렴
그 말씀이 네 발의 등불이 되어
인생의 어떤 경우에도 넘어지지 않는 비결이란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