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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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말
입으로 내 뱉는 말
속으로 중얼거리는 말
하나님은 모르시는 것이 없네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말을 하면
하늘 보좌를 움직이지요
하나님께 원망하는 악한 회중에게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나를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라는
말씀은 우리의 생각과 말이
운명을 만드는 것을 깨달아요
내 생각을 통제하면
내 언어는 저절로 통제가 되네
본성대로 생각지 않게 하소서
성령을 따라 생각하게 하소서
성령을 따라 행동하며
성령의 열매를 보게 하소서
(민14:27-28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