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너무나 존귀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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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너무나 존귀한 사람
그대 별볼일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이제 그만 멈추세요
그대는 엄청난 몸값을
지불한 사람
그대를 살리기 위해
생명을 바친 분이 있다는 사실을
그대는 아시나요
그대를 살리기 위해
어떤 조건도 없었답니다
그대가 무슨 일을 한 것도
아름다운 사람이라
존귀하고 보배라고
부른 것 아니랍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데
그대를 위해 죽은 주님은
조건없이 사랑하고 속삭입니다
그대는 천하를 주고도
바꾸지 않는 귀한 내 사랑
내 보배이기에
흠도 티도 없이 보존되기 원하네
그대도 외쳐보세요
나는 존귀한 주님의 보배
하나밖에 없는 것같이
사랑 받는 보배라네
그 사랑 깨닫기를 원하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