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생일 파티”
몽골에서 온 첼맥 자매가 한국에서 일을 하다가 위함이 걸려서 앞이 캄캄할 때 같이 병원에서 입원중이던 석은경 한의사선생님을 만나게 된 이야기입니다.
“몽골첼맥 자매의 간증”
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우리를 늘 인도해주시는 우리 목자 되신 주 예수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몽골에서 온 첼멕입니다. 이 귀한 자리에 서서 여러분과 제가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고 암을 이긴 것에 대한 간증을 나누려고 합니다. 저는 2021년 9월에 병원으로부터 위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걸 듣고 처음에 너무 당황하고 고통스럽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몽골에 있는 애들을 생각하면 하루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방법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나는 오래전에 몽골에서 교회를 다녔었는데 한국에 와서는 교회를 전혀 안 다녔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해야 하겠다고 생각하고 기도를 하면서 주님께 진심으로 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시고 바로 응답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다시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한국어 하나도 모르는 제게 몽골어 하시는 의사 선생님을 보내주시고 그 뿐만 아니라 일산차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석은경선생님이 저를 걱정하고 사랑해주시면서 마마킴과 만나게 해주시고 가장 많이 걱정되던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다 한번에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해결해주셨습니다. 저는 일산차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모든 것이 잘 끝났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교회를 다시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무시하면서 살았던 저를 사랑하시고 교회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 감사뿐입니다. 저는 주일에 기쁜 마음으로 교회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늘 크신 은혜를 누리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제 모든 삶을 주님께서 다스리시는 것을 믿습니다. 주님께 기쁜 마음으로 다시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수 있도록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시는 마마킴, 윤권사님, 선생님들 우리 홀리네이션스 모든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위대하신 주님은 늘 한결같이 우리 모두를 사랑하심을 꼭 믿으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직접 체험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첼맥 자매는 치료받고 돌아가서 석은경선생님과 알게 되어서 같이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석은경선생님이 생일을 맞이해서 서울역 김밥 배달을 가는데 갔이 와서 그분들에게 빵을 100 개를 준비해와서 푸짐하게 나누워 드리면서 특별한 생일, 잊지 못할 생일을 지냈다고 하여서 같이 기쁘게 웃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항상 놀랍습니다. 할렐루야!
특별한 생일 파티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