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우리는 오늘 새벽 일찍 마리아를 보러 가기 위해서 출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영혼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교도소를 다니면서도 배운 수업입니다.
우리는 마리아를 면회를 하고 오늘은 처음 마리아를 사랑하고 품어주신 이강혜 사모님이 교도소안에서 워십댄스를 허락받고 하는 행사 이야기를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크신 측량할수 없는 사랑에 감탄했습니다. 일년에 한번도 가족이 면회를 오지 않는 사람들이 그 안에 있는 수감자들이 살아가는 일상인데 새벽일찍 출발해서 우리 세명은 마리아를 보고 워십댄스 팀과 함께 이강혜가모님은 또 먼곳을 마다하지 않고 오시니 우리 마음이 함께 기쁨이 넘쳤습니다.
우리는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찬송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혀 생각도 못해보고 비전을 가져본적도 없는데 담안에서 신음하는 7 명의 영혼들을 이렇게 가족으로 연결시켜주셔서 그들을 사랑하시고 품어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의 전달자로 뽑아 주셔서 감사드릴뿐입니다.
광주교도소에 요한이도 한시간 면회를 자매결연실에서 하면 그곳에 다른 수감자들도 같이 다과를 먹을 수가 있도록 우리는 준비해 가는데 마리아는 하루에 두 번을 기쁨 충만 행복 충만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는 옆에서 보는것만으로도 같이 행복충만해집니다.
“새로운 직업 기쁨 택배원”
기쁨 택배 회사는
온 세계로 기쁨 택배를 전하는데
택배원으로 내가 자원한 것이 아니고
주님이 택해주셨어요
기쁨 택배를 하면 얼마나 기쁨이 넘치는지요
날이 갈수록 기쁨 택배를
전하는 기쁨이 넘쳐서
더 많이 하기를 주님께 요청하게 되었어요
주님은 주위에 필요한 사람들 외에도
전세계를 돌게 하셔서
더욱더 빨리 빨리 날러야 하는데
주님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 기쁨택배를
준비해주시는지 신바람이 나네요
주님이 준비해주시는 기쁨택배를
바라만 보아도 빨리 달려가고 싶기에
쌩쌩 신나게 달려갑니다
주님 시켜주셔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측량한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마마킴||조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