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맨 (송기호저서 15)”
*아름다운 아들 딸을 얻다.
또 한 쌍의 부부가 있는데, 바로 볼리비아에서 온 율리오와 릴리아나 부부입니다. 그 부부는 결혼한 지 8 년이 되었지만 아이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오랫동안 아이를 갖게 해달라고 기도 해왔습니다. 어느 날, 그들이 저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목사님,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그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강하게 임하셨습니다. 제 입에서 예언이 나왔습니다.
“당신들은 자녀를 얻게 될 것입니다. 딸의 이름은 사라, 아들의 이름은 이삭이 될 것입니다.”
그들은 깊이 감동하여 눈물을 흘렷습니다. 놀랍게도 기도한 그날 밤 아이가 잉태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시간이 흘러 딸이 태어났지만 아기는 미숙아였습니다. 체중이 2킬로그램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작은 생명은 주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났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그들에게 또 아기가 생겼습니다. 아들이고 이름은 이삭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예언하게 하신 그대로 아름다운 딸 사라와 아들 이삭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시127: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127: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올리오와 릴리아나 부부는 8 년을 기다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기도를 들으셨고 한 명이 아니라 두 자녀를 허락하셨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열네 쌍이 부부가 되도록 연결해주었습니다. 그들 모두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정을 축복하십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가정을 축복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지금도 가정을 축복하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지저스 맨 (송기호 저서 15)
마마킴||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