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정복자, 사랑”(승리하는 그리스도인~~무명의 그리스도인 저서)
사랑을 받지 못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다. 미국의 독립 전쟁시 에프라타에 피터 밀러라는 한 평범안 침례교 목사가 살고 있었다. 그는 워싱턴과 친하게 지내고 있었다. 또한 그 마을에 마이클 위트먼이라는 마음이 고약한 사람이 살았다. 그는 밀러 목사를 탄압하고 박해했다.
그런데 마이클 위트먼이 반역죄로 체포되어 사형 선교를 받게 되었다. 미러 목사는 마이클 위트먼의 사면을 탄원하기 위해 노구를 이끌고 필라델피아까지 70마일을 걸어가서 워싱턴에게 마이클을 살려 달라고 사정했다.
“이보게 피터, 그것은 안 되네. 자네 친구라고 해서 살려 줄 수는 없다네.” 라고 워싱턴은 대답했다.
“내 친구라고? 그는 내 친구가 아니라 원수일세.”
밀러 목사의 말을 들은 워싱턴이 놀라며 외쳤다. “원수라고? 원수의 생명을 살리려고 70마일이나 걸어왔단 말인가? 보통 사람은 생각도 할 수 없는 일이군. 사면해 주기로 하지.”
이렇게 하여 밀러 목사는 마이클을 죽음의 그늘에서 구해 내어 자기 집으로 데리고 왔다. 이제 마이클은 원수가 아닌 친구가 된 것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교수대의 한 사형수를 구원의 십자가 밑으로 데려간 것이다.
기독교 사역자들이여! 그리스도를 위한 사역을 하면서 당신이 보고 싶은 성공을 얻고 있는가? 뚜렷한 성공을 얻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승리하는 삶에 들어가는 것인 당신 자신이나 당신의 일이나 구세주나 잃어버린 죄인들에게 가치가 없다.
하나님께 맡기라. 하나님을 믿으라. 하나님의 선물을 받으라. 그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라.
“죄의 정복자, 사랑”(승리하는 그리스도인~~무명의 그리스도인 저서)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