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그리스도인들은 어디에 서 있든지 특히 그곳이 어디가 되었든 장소 불문하고 항상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기쁨과 평안을 위해 살아가는 자임을 이번 면회를 계기로 또 한번 느끼고 또 한 번 배우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모두가 어려운 여건임에도 주님께 헌신하는 모두의 모습에 어찌나 기쁘고 감사했는지요. 또한 그날에 연주는 다윗의 하프 연주보다 더 기이한 감동 그 자체에 연주였습니다.
또 세분의 오카리나 화음은 어찌나 멋들어지게 어울려지는지 제가 좋아하는 찬양으로 연주를 해 주셔서 그런지 더욱더 감동은 배 이상이요, 아직도 세분에 연주하는 모습이 제 머리 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유 레이즈 미업) 이 노래는 어머니께서도 좋아하시는 노래지요? 플룻 연주도 듣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생각을 못했는데….정말 다시 한번 이모님, 정송자사모님 신희숙집사님께 너무나 감사 드리고 어머니께서 저 대신 이 세분께 감사 인사 꼭 전해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또 아름다운 음율에 맞춰 함께 찬양을 불러주신 김진영 교수님, 엘자 전도사님 김인옥 집사님 어머니께도 너무나 감사 드리며 전 이날의 감동으로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만들어 주신 이 귀한 시간을 함께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이런 여정이 앞으로도 주님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여정이 되었으면 하는 저의 간절한 바램입니다.
제가 대체 무슨 복을 이렇게 많이 받은 것인지 이곳에서도 이런 기쁨의 생활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어떨 때는 정말 믿기지 않을 때가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와 함께 하는 삶이 어떠하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는 저인데도 가끔은 이 기쁨을 내가 다 온전히 받아도 되는 것인가? 하는 마음도 듭니다. 하지만 항상 좋은 결과로 나타나는 것은 어머니가 써주신 시, 말씀충만 감사충만, 행복 충만, 기쁨 충만 기도 충만 성령충만 사랑 충만 영혼 구원 충만하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시는 어머니의 기도 덕분일 것입니다.
항상 어머니의 든든한 기도에 감사 드리며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