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성령인가? (조정민목사님 저서)”
행2: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행2: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이렇게 많은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자기 나라의 말로 복음을 들었다는 것은, 성령 사건이 일어난 그 자리에서부터 세계 선교가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이제 복음이 동서남복 전 세계로 펴져 나간다는 것을 뜻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경계를 허뭅니다. 성령의 역사는 복음으로 하나되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령이 임하는 곳마다 이기심이 허물어지고 개인주의가 사라집니다. 국수주의가 무너지고 민족주의가 흔들립니다. 성령님이 이 모든 경계를 허물어 트리기 때문입니다.ㅣ
왜 성령이 오셔야 합니까? 성령이 오셔야 진정한 교회가 탄생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던 사람들이 기이하게 여기고 놀라고 충격을 받는 교회가 탄생하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오신 진정한 교회는 예수님을 닮아 끝까지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는 여전히 교회 만이 세상의 희망이라고 믿습니다. 성령세례를 받아 변화된 그 사람으로 인해 세상이 놀라고 충격을 받고 마침내 혼탁한 세상이 변화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니 구원보다 큰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생명보다 소중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원원한 생명보다 더 값진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세상의 모든 일은 구원에 비하면 하잖은 것입니다. 바울이 그리스도를 알고 나서 세상의 모든 것을 쓰레기로 여겼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조차 날마다 버려야 할 것으로 여겼습니다. 성령 받으셨습니까? 날마다 나는 죽고 날마다 그리스도의 새 생명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그때 사람들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조롱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미친 것은 내가 아니라 세상입니다. 세상이 미치고 세상 사람들이 제정신이 아닌 것입니다. 늘 우쭐거리지만 그만큼 불안한 사람들입니다. 늘 자랑하지만 그만큼 불안이 가득한 사람입니다. 정말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나는 이 땅의 모든 성도들이 단 한가지만을 구하고 받기를 바랍니다. 성령세례입니다. 그러면 다 받은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오시면 다 된 것입니다. 성령 충만하면 더 이상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조정민 목사님은 베이직교회를 섬기시면서 한달에 한번은 교회 성도님들이 모두 교회에 모이지 않고 가장 필요한곳에 가서 나누도록 하셔서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 갑자기 우리 선교회 예배에 오셔서 우리를 놀라게 하시고 감동시킨 그 시간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왜 성령인가? (조정민목사님 저서)”
마마킴||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