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자 전도사님의 간증입니다”
저는 2001년 구소련 교회 대표들을 위한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처음 한국에 왔습니다. 세미나에서 이리나와 로만을 만났는데, 그들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외국인들에게 무료 숙식과 무료 의료서비스를 해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 딸은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습니다. 2004년, 자녀들의 초청으로 한국에 1년 동안 머물게 되었고, 비자는 3년 연장되었습니다. 2004년 12월 25일, 저는 홀리네이신 교회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많은 외국인들이 모였습니다. 2005년부터는 러시아어를 쓰는 외국인들을 위해 설교를 통역하기 시작했습니다.
홀리네이신스 예배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것은 선교회 봉사자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진정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는 의료 혜택과 식사가 제공되는 무료 숙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20년 넘게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섬겨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돈은 결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김상숙권자님은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모든 것이 그분께 속해 있고 우리에게도 풍성하게 사용할수 있게 하십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개인적인 문제들도 해결해 주셨습니다. 제 딸이 애기를 갖지 못해서 많이 기도했는데, 홀리네이선스에서 기도한 결과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2006년에 딸을 낳았고, 4년 후에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2013년에는 저는 유방암 수술을 받고 완치되었습니다. 2020년에는 한국 시민권을 취득했습니다. 주님의 크신 자비와 은혜로 제가 낳아 기른 사랑하는 손주들과 함께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4년에는 LH 아파트에 아파트를 얻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십니다. 길에서 노숙자로 굶고 생명을 잃을뻔했던 아나틀리도 공무원이 이곳으로 보내주셔서 저가 통역을 하면서 같이 섬길수 있고 날로 더 좋아져 가는 것을 볼수 있어서 참으로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십을 보면서 감사드립니다.
교도소에서 여러군데 갈때마다 같이 동행을 하면서 여러교도소에서 죽음에서 생명으루 구원받고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수 있어서 저는 교도소 갈때마다 동행을 합니다. 서울역 김밥 배달을 갈때도 그분들이 너무나 좋아하시는 것을 보기에 같이 기쁨으로 서울역도 달려가게 됩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영 기뻐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내 삶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수 없어
내 영혼 기꺼이 주 따르렵니다
주께 내 삶드립니다
“엘자 전도사님의 간증입니다”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