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는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2)”
완전한 사랑의 비밀
이제 완전한 사랑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자. 완전한 사랑은 분명히 가능하다. 단 예수 그리스도 곧 사랑 이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해야 한다. 사랑의 사도 요한은 이렇게 말했다.
요일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요일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일4: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오늘날도 사도 요한의 시대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완전한 사랑을 원하기만 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우시는 예수 그리스도~~그리스도는 곧 사랑이시다~를 영접함으로서 얻을 수 있다. 그 다음에야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리스도인의 사랑을 동일시한 요한의 의미 심장한 말을 이애하게 된다.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요일4:17)”
사도 바울은 승리에 차 담대히 외지지 않았던가?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롬8:5) 또한 에베소 교인들을 위해 승리에 참 믿음으로 다음과 같은 기도를 하였다.
엡3: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엡3: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엡3: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이제 의심을 떨쳐 버리고 기쁜 소망을 가지게 되면 “어떻게 이런 믿음이 행해질 수 있을까?”라고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사랑만으로 충분할까? 실로 사랑은 내 삶에서 죄를 몰아낼 수 있을까? 완전한 사랑이란 거룩함을 뜻하는데? 이데 대한 답을 고전 13 장의 놀라운 말씀에서 찾을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심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은 오래 참고” 참지 못하는 모든 기질을 몰아낸다.
“사랑은 온유하며” 불친절한 것을 용납하지 못한다.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시기하는 마음이 모두 사라진다.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자만심과 허풍이 사라진다.
“교만하지 아니하며” 마음속에 교만이 자리잡지 못한다.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남에게 해를 입히는 행동이 사라진다.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자아가 죽고 이기심을 버리게 한다.
“성내지 아니하며” 노여움과 분노가 보이지 않게 된다.
“악한 것을 생각 치 아니하며” 소위 악한 행위로 일컬어지는 것들을 머리에 떠올리지 않는다. 마음속에 악과 무자비함이 사라진다.
“모든 것을 참으며” 불신으로 인해 관계가 깨지는 일이 없어진다.
“모든 것을 바라며” 정말, 염려 낙담이 사라진다.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한다.”
사도 바울은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라는 말을 덧붙였다. 바울이 말한 ‘온전한 것’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된 하나님의 사랑이다.
만일 완전한 사랑이 우리가 온갖 죄를 범하는 것을 그치게 하고 우리를 충만케 한다면 감사와 기쁨으로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시며 그리스도는 곧 사랑이라”고 외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이러한 고백을 하지 못했다면 이제부터라도 이 귀한 보배를 간직할 방법을 찾도록 해야 할 것이다.
어떻게 우리는 이 완전한 사랑을 얻고 또 진지할 수 있을까?
“승리하는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2)”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