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사랑은 어둠을 쫓는 빛입니다(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어렵고 힘들 때는 견디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얻
어둠의 터널에는 반드시 끝이 있고
그 끝에는 언제나 빛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보다 사람의 격을 높이는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람 인격에 문제가 있다면
사랑받지 못한 꺄닭입니다.
그 사람을 사랑하면
내가 주고 싶은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을 줍니다.
짐승은 짐승으로 태어나서 애쓰지 않아도
짐승으로 죽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사람처럼 태어나지만
사람답게 죽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사람다움을 채우고 익혀야 합니다.
사랑은
가장 사람답게 대할 수 있는
오직 한 길입니다.
사랑은
사람이 사람으로 존재하는 방식이고
사람이 사랑으로 존재하는 목적입니다.
이 세상 왔다 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사람답게 사는 것이 목적입니다.
사람답게 사는 것, 사랑은 서로 종노릇하는 것입니다.
사로 종노릇하면 다투는 곳이 없고
서로 주인 노릇하면 다투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사랑은 부스러기라도 좋습니다.
은혜는 작은 조각이라도 좋습니다.
배려는 그냥 손 한줌이라도 좋습니다.
아무리 작아도 나눔이 기적의 씨앗입니다.
사랑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나보다 언제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용서받지 않고 용서할 수 없고
사랑받지 않고 사랑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건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먼저 받은 것들입니다.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고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성공은 없습니다.
헤아릴 수 없는 우리의 허물을 사랑이 가려주고
끝까지 용서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일생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의 빚을 지고 삽니다.
다행히 갚으라는 독촉 없는 빚이고
다 갚을 수도 없는 빚입니다.
그 빛이 얼마나 큰지 알면 날마다 더 풍성해지고
모르면 날마다 더 메말라 갑니다.
사람이 사람과 관계를 맺은 이유는 기대입니다.
하나님이 사람과 관계 맺은 목적은 수용입니다.
기대는 사람을 불안하게 하고
수용은 사람을 평안하게 합니다.
수용은 기대보다 더 큰 사랑입니다.
위대한 건물은 없습니다.
위대한 건축가가 있을 뿐입니다.
위대한 음악은 없습니다.
위대한 음악가가 있을 뿐입니다.
위대한 사람도 없습니다.
위대하신 분의 사랑이 있을 뿐입니다.
사랑은 어둠을 쫓는 빛입니다(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