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민6: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민6: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민6: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샬롬 이 말씀처럼 하나님의 복을 받아서 죄인 중에 죄수인 제가 누님을 만나서 새롭게 변화하고 만들어져 가고 있는 것을 느끼면서 감사함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모두가 주님의 은혜이고 주님이 누님을 소개시켜주시고 주님이 신앙의 길을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상 전에 일어나 성경 큐티를 하고 잠자기 전에도 성경을 읽고 감사기도로 하루를 마감하며 지내고 있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일주일 하루 누님이 금식기도 하는 것처럼 저도 작정하고 노력하며 금식기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배워야 할 것도 너무 많고 느끼고 깨달아야 할 것도 많이 있지만 주님을 믿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따르려고 합니다.
그 길이 멀고 고난의 일이라고 인도해 주시는 대로 그 길을 가겠습니다. 가르쳐주시는 대로 성경 말씀 많이 보고 묵상하면서 마음에 와 닿는 구절 말씀은 노트를 준비해 옮겨 적어놓고 암송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누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대로 매일 육의 양식을 먹는 것처럼 영의 양식도 매일 손에서 놓지 않고 보고 먹으면서 지내겠습니다.
조지뮬러는 성경을 200 독을 하면서 기도응답을 받으면서 고아사역을 하셨다니 정말 놀랍고 대단합니다. 저도 그런 믿음을 본받아서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봉사하면서 사마리아 땅끝까지 주님의 복음 전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11월 18일 이용기능사시험을 치른다고 강사님으로부터 통지를 받았습니다. 시험 합격해서 자격증 같고 나가서 섬기고 싶습니다.
외국인 형제들도 서울역 노숙자들도 이발 봉사하고 싶습니다. 주님의 나라에 도움이 되는 베드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누님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