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민6: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민6: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민6: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화창한 주일 아침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늘 감사한 마음 갖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누님의 기도와 사랑에 힘입어서 척박한 답안에서 주님의 향기 전하면서 빛과 소금이 되어서 낙심하고 절망에 늪에 빠져서 살고 있는 장기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나눔도 실천하면서 살기를 바라고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이 담 안에 사는 동안 주님의 사랑과 복음 전하면서 섬기고 나누면서 살아서 나가서는 모든 것이 주님 것이기에 더 많이 나누면서 주님께 영광 드리면서 살고 싶습니다.
누님께서 가르쳐 주신 민수기 6 장 24~26 말씀 마음에 새겨서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기쁘게 쓰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면서 살겠습니다. 아직 믿음이 부족해서 간혹 시험에 들 때가 있고 그렇지만 순간 이러면 안되지….”이럴 때 주님은 어떻게 하셨을까?” 자문을 해 보지만 좁은 공간에서 부딪기며 오래 지내서 그런지 쉽게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고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누님 말씀처럼 담대한 믿음 갖고 하나님 인도해 주시는 대로 가야만 젖과 꿀이 흐르는 행복동에 주민이 될 수가 있는데….늘 그렇게 되기 위해서 말씀보고 회개하고 감사기도 드리면서 실천 하면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담 안에서 나가서도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서” 인도해 주시는 데로 순종하면서 감사 드리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누님이 쓴 책 “말씀대로 기도해 부셨나요?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책을 읽고 누님을 멘토로 본 받아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25년 2 월에 누님께 연락을 드리게 되어서 지금까지 누님의 동생 베드로로 사랑 받으면서 지내고 있어서 얼마나 큰 영광이고 축복받았는지 감사하기만 합니다.
누님! 누님의 기도대로 갈렙 처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땅끝까지 주님의 복음을 선포 할 수 있도록 큰 일꾼으로 거듭나서 갈 것입니다. 주님으로부터 받은 사랑 나누고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면서 살겠습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누님이 건강관리 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면서 또한 고맙고 많이 사랑합니다.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