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태장로님 간증입니다”
간증문을 작성 하려고 하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8장28절 말씀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서 어린 시절 주일 학교와 반사즉 주일 학교 교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교회 생활을 하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직장 생활 중 우연히 버스 안에서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 일본에 갈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기 전에 해외로 나가는 것은 무척 어려운 시절 이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일본으로 유학을 가서 아르바트로 생활비 학비를 조달하며 지내는 가운데 교회를 찾고 있는 중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친구랑 함께 사는 셋방으로 돌아 오는 중 쓰레기 집 하장에서 십자가 가 인쇄된 전도지를 주워서 그 다음날 교회로 전화를 했습니다. 이교회가 저의 부부가 일본서14년간이나 다닌 동경복음교회 였습니다.
주일을 성수하며 그 당시 외국인으로서 타국에 사는 경험을 하며 외국인의 서러움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교회 건물에 계시지 않고 배고파 우는 어린아이 눈물 속에 계신다는 빈민 선교회 목사님의 말씀에 큰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일본에 거주하며 아내와 결혼 후 아들 딸을 선물로 받고 학업 종료 후 일본 회사에 취업을 한 후 14년동안 일본에서 살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회사의 서울지사 책임자로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업무 실적과 성과 달성을 위해서 기도가 필요하다는 강한 마음 때문에 새벽기도를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이때 젊은 남성이 새벽기도를 하는 것을 주의 깊게 보신 외국인 선교회 마마김 김상숙, 조성호장로님께서 저를 홀리네이션 선교회로 초대를 하여 주셔서 홀리네이션 선교회 초창기 멤버로서 날마다 기적을 체험하는 은혜를 누리며 지금까지 즐겁게 신앙생활을 하게 되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긴 외국생활을 통하여 저의 부부에게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긍휼 한 마음을 갖게 하시어 지금까지 동참하게 하신 주님의 은예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내도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한글 교사로서 함께 섬길 수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20년이상 함께 동역 하시는 교사 분들, 물심 양면으로 동참하시는 고귀한 분들의 삶의 발자취를 보면서 도전과 용기를 받으며 노후 준비만 아니라 사후 준비를 주님께 의뢰하며 천국소망을 바라보며 살게 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인생사에 여러 가지로 결단을 하여야 하는 것이 많지 만 가장 정확한 답은 “예수님 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고” 물어보면 답은 정확하고 확실한데 때로는 물어 보지 않고 편리 한데로 할 때가 많았습니다.
인생의 후반기를 보내며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장25.26절 이 말씀을 매일 암송하며 사도신경을 암송 할 때 마다 새로운 힘 이 나며 길이요 진리 되신 주님을 알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나그네 된 자들과 함께 할수 있도록 모든 것을 인도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릴 것 밖에 없음을 고백 합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예수님 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까 ! ”남은 인생도 계속 여쭈어 보면 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것이 주남의 은혜입니다.
박윤태 장로님 간증입니다
마마킴||조회 0